|
|
바람둥이 마누라를둔 남편이 있엇다. 남편은 현장을 잡기위해 출장을 떠난다고 거짓말을 한뒤. 밤이 되기를 기다렸다가 한밤중에 담을넘어 침실을 였본 남편은. 아내가 다른 남자와 놀아나는 것을 목격했다. "내 이럴줄 알았어, 저걸그냥 콱...." 몹시 흥분한 남편이 현관으로 달려가는 순간. 누군가 뒷덜미를 잡아채며 말했다. . . . . . . . . . . . . . "야~임마 줄서 줄" |
|
|
서경석
2008-06-02 17:28
|
ㅋㅋㅋ |
|
|
양병봉
2008-08-03 22:45
|
대단하구마~잉! 그 집이 어디 있는겨, 나도 함 가보고잡네 ㅎㅎㅎ | |
|







서경석
양병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