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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유머

 

 

 

ㆍ작성자 outsider
ㆍ작성일 2006-07-03 (월)
ㆍ추천: 0  ㆍ조회: 3052   
고추 장사
널렁이가 어느 날 시험보는 도중에 답이 도무지 생각이 안나서
문득 옆을 보니 썰렁이 시험지에
“베니스의 상인”이라는 답이 씌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잘 못 본 널렁이는 그것을 “페니스의 상인” 이라고 적어놓고 무진장 좋아하고 있었습니다.
이것을 본 덩달이, 널렁이의 답을 보고는
컨닝한 흔적을 남기지 않기 위해  한참을 생각하다
“고추 장사”라고 적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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