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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 동안 성공적인 홈커밍데이를 위해 아낌없이 수고를 해 주신 광주, 재경 그리고 타 지역의 준비위원님들께 우리 모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홈커밍데이 전야제를 함께 하면서 졸업 후 지난 30년, 그리고 오늘과 내일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백발은 성성했지만 건강하신 은사님들처럼 우리도 모두 그렇게 건강하길 소원해 봅니다. 다시 한번 홈커밍 준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모두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 [운영진]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하여. (2006-10-30 00:31) 홈커밍데이 행사일정이 끝났습니다. 동기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한 운영진의 계획입니다. 홈커밍데이와 관련된 사진,영상물,기록들을 이 게시판에 잘 정리해 올려 우리의 가장 자랑스러운 발자취로 남김과 동시에 회원각자의 게시물이 홈으로(Home)나오는(Coming)게시판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거듭나게하고자 합니다. HomeComing(Day)게시판은 게시판의 최상단에 있는 최신게시물이 초기화면을 장식하는 역동적인 게시판으로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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