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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書狂, 원교와 창암 글씨에 미치다"라는 제목으로 책을 냈습니다. 올초에 한 '원교와 창암' 서첩을 해제하여 책으로 낸다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아래 주소에 가면 자세히 소개되어 있고, 책은 전국 유명 서점에도 다 있습니다.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583437 서예에 관심이 있거나 , 원교와 창암 두 선생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김태룡: 해남 대흥사에 가면 원교 이광사가 쓴 현판에 쓴 글씨<大雄寶殿>이 용이 여의주를 놓고 희롱하듯 유려하고도 힘차다. 또 옥과미술관에는 창암 이삼만의 고졸하고 꼬장꼬장한 글씨도 볼 수 있다. -[06/30-15:29]- 양승호: Brushstrokes Tell Artistic PassionWongyo & Changam, Mad Over Writing 7월2일자 코리아타임즈에 실린 타이틀 내용입니다. 거의 전면을 차지할 정도로 자세한 내용과 최준호 화백에 대한 소개를 하고 있었습니다. 너무나 반갑고 자랑스러웠습니다. 준호야, 앞으로도 많은 작품 활동 기대해 본다. -[07/03-10: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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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룡: 해남 대흥사에 가면 원교 이광사가 쓴 현판에 쓴 글씨<大雄寶殿>이 용이 여의주를 놓고 희롱하듯 유려하고도 힘차다. 또 옥과미술관에는 창암 이삼만의 고졸하고 꼬장꼬장한 글씨도 볼 수 있다. -[06/30-1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