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기억속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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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6-12-21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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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5398      
http://ilgo51.kr/cafe/?zdmsch.237.3
“ “올해의 인물 YOU 당신입니다” 타임誌 선정 ”

“올해의 인물 YOU 당신입니다” 타임誌 선정


18일 공식 발매되는 타임지 ‘2006년 올해의 인물’ 특별호 표지 사진. 올해의 인물인 ‘당신(You)’이 비칠 수 있도록 모니터에 반사지를 붙인 컴퓨터가 모델로 등장한다. 출처 타임 웹사이트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도 아니었다.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도 아니었다. 이라크연구그룹(IGS)을 주도한 제임스 베이커 전 미국 국무장관도 아니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2006년 올해의 인물’로 ‘당신(You)’을 선택했다. 타임지는 “‘당신’이 정보화시대를 지배하기 때문”이라고 선정 이유를 설명했다. 단순히 인터넷 정보의 수신자가 아니라 적극적인 참여자로 활동하며 디지털 민주주의라는 새로운 사회 현상을 만들어내는 데 적극 기여했다는 것이다.

리처드 스텡걸 타임 편집장은 “이라크전쟁, 이스라엘-레바논 대치, 플레이스테이션3 열풍 등이 신문의 헤드라인을 장식했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2C, 즉 ‘Community(공동체)’와 ‘Collaboration(협력)’이 올해의 키워드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면서 “디지털 민주주의를 위해 아무런 대가 없이 일한 당신이야말로 올해의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타임지는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려면 TV를 1000시간 시청하는 것보다 영상파일 공유 사이트인 ‘유튜브’에 한번 들어가 보라고 권했다. 블로그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 온라인 백과사전 ‘위키피디아’도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 수 있는 좋은 정보 수단이라고 전했다.

마이스페이스는 세계 1억3000만 명이 사용하고 있으며 유튜브의 하루 평균 접속자도 1억 명에 이른다.

이런 개인 미디어는 전문가 대신 ‘당신’이라고 묶어 부를 만한 보통 사람들이 참여해 콘텐츠를 만들어간다는 점이 특징이다. 타임지의 평론가 레브 그로스먼 씨는 “인터넷의 폭넓은 보급이 참여형 미디어의 확산을 만들어낸 배경”이라며 “‘웹 2.0’이라고 불리는 참여형 미디어야말로 우리 시대의 진정한 ‘혁명’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지적했다.

타임지는 한국에서 인터넷 기자로 일하는 주부 김혜원 씨 등 세계 각국에서 디지털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15명의 평범한 사람을 소개하며 “이들은 단순히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변화하는 방식마저 바꿔 놓고 있다”고 강조했다.

타임지는 “프라이버시 침해, 저작권 보호, 정보의 진실성 등 참여형 미디어의 그늘이 있다는 것도 인정한다”고 전제한 뒤 “그러나 아직 진행 중인 ‘사회적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크다”고 강조했다.

타임지가 불특정 다수를 ‘올해의 인물’로 택한 것은 1927년 인물 선정을 시작한 후 올해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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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자
ㆍ작성일 2006-11-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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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4565      
http://ilgo51.kr/cafe/?zdmsch.155.3
“ 괴물, 우리나라에서 개봉됐던 영화 가운데 최단시간 기록 ”

가족의 사랑 등을 다룬 우리나라 영화 '괴물'이 개봉 9일만에
관객 5백만명을 훌쩍 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개봉됐던 영화 가운데 최단시간 기록입니다.
한강에 나타난 괴물이 여중생을 납치해가자, 아버지 등이 딸을 찾기 위해
괴물과 싸운다는 내용의 영화 '괴물'
가족의 사랑 등을 다룬 영화 '괴물'을 향한 사람들의  발길이 끊길 줄 모릅니다.
헐리우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는 그래픽 효과는 관객들을 압도했습니다.
"그래픽도 실감나고, 휴머니즘도 있고, 아주 만족합니다."
"가족애를 통해 다양한 연령층에서 공감을 얻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영화속에 배여있는 가족적인 요소가 관객들의
공감을 얻은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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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자
ㆍ작성일 2006-11-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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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3200      
http://ilgo51.kr/cafe/?zdmsch.154.3
“ 이승엽의 시즌 35호 홈런, 드디어 폭발하다 ”

일본 프로야구 요미우리의 이승엽이
시즌 35호이자 통산 403호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승엽은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1대 0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6회에 선두타자로 나와
한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이로써 이승엽은 1970년 장훈이 일본 프로야구에서
기록한 한국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이승엽은 3대2로 뒤지던 7회 투아웃 만루에서도
2타점짜리 역전 안타를 치는 등 맹활약했고
요미우리는 8대 5로 이겼습니다.

이승엽은 요코하마와의 홈경기에서 1대 0으로 불안한 리드를 지키던
6회에 선두타자로 나와 한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쏘아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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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자
ㆍ작성일 2006-11-03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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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추천: 0  ㆍ조회: 3234      
http://ilgo51.kr/cafe/?zdmsch.153.3
“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가 합쳐지는 위원회 설립 ”

그동안 논란이 돼온 방송통신융합과 관련해 방송위원회와
정보통신부를 합쳐 '합의제 위원회'를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될 전망입니다.

방송통신융합추진위는 그 동안 31번에 걸친 회의 끝에
방송위와 정통부를 통합하는 합의제 위원회 안으로 다수의 의견을 모았습니다.
무엇보다 방송통신 정책과 규제, 진흥 업무를 분리하는
안보다는 통합하는 쪽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우세했기 때문입니다.

방통융합추진위원회의 고위 관계자는 합의제 위원회는
지상파TV 등 기존 방송업무와 DMB, IPTV 등을 총괄해 정책, 규제,
진흥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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