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기억속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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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자
ㆍ작성일 2006-11-03 (금)
ㆍ추천: 0  ㆍ조회: 2830      
http://ilgo51.kr/cafe/?zdmsch.160.12
“ 경찰 단속 카메라 새 번호판 식별 보완 ”
경찰청은 모레부터 자동차 신규 번호판이 보급되는 것에 대비해
전국 2천 8백여 개 무인단속 카메라에 신규 번호판을 인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청은 이에 따라 기존 번호판은 물론 앞으로 신규 번호판을
단 차량들도 과속 또는 다른 교통법규를 위반했을 때 무인단속 카메라로
적발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8월부터 2달간 전국 무인단속 카메라에 대한 보완작업을
마쳤으며 새 번호판을 부착해 시험한 결과 번호판이 정확히 인식됐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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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운영자
ㆍ작성일 2006-11-03 (금)
ㆍ추천: 0  ㆍ조회: 3148      
http://ilgo51.kr/cafe/?zdmsch.159.12
“ 구청 공무원이 분실 오토바이 팔아 돈 챙겨 ”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길가에 버려져 있거나 분실 신고된 오토바이를
수거한 뒤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48살 최 모 씨 등 구청 공무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최 씨 등은 수거된 오토바이 백 여대를 절차에 따라 공매하지 않고
장물업자 52살 노 모씨 등에게 판매해 2백 5십여 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최 씨 등은 오토바이를 팔아 챙긴 돈을 회식비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또 장물업자 노 씨 등이 사들인 오토바이 5백여 대를 베트남과 캄보디아
등 해외로 팔아 넘겨 2억 7천여 만원을 챙긴 혐의로 41살 한 모 씨 등
일당 백 70여 명을 붙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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