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coming
HomeComing게시판

 

 

 

49
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5-10-20 (목)
ㆍ추천: 0  ㆍ조회: 6610   
홈커밍게시판 공지
홈페이지의 업그레이드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수정작업이라 공지하였으나 기실은 대폭적인
개편,보강작업이 진행중입니다.
 
친구들의 생업과 관련된 광고홍보를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체제 !
상품이든 지식(정보)이든 내외부인들과 매매할 수 있는 시스템 !
보다 활기있고 생산적인 홈페이지가 되도록 작업중입니다.
 
동창회홈페이지가 서로 친목하는 장소일 뿐만 아니라
상호협력의 장이 되도록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친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07.10.16.)
 
48
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6-11-22 (수)
ㆍ추천: 0  ㆍ조회: 7686   
홈커밍데이관련 동영상은 사랑방에서...
우리 홈페이지에 대용량 파일들을 올려두고 계속 보고 듣기엔
호스팅업체에서 제공하는 사양으로는 무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담이 되는 음악이나 동영상들은 그동안 운영진의 지원서버에서
지원이 되어 왔습니다.
홈커밍데이관련동영상을 건네받아 검토한 결과
그대로 홈페이지에 올릴 경우 홈페이지용량도 넉넉하지 못하고
몇 사람 보기도 전에 일일전송용량초과로 서비스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일단 비공개로 운영진의 지원서버에서 내보내겠습니다.
대외적으로 공개할 부분은 홈페이지에 부담이 가지않을 정도로
요소요소 골라내어 재가공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감상하시려면 사랑방으로 입장하세요!
 
 
 
 
 
47
ㆍ작성자 고병숙
ㆍ작성일 2007-02-12 (월)
ㆍ홈페이지 http://taxmodoo.com
ㆍ추천: 0  ㆍ조회: 22957   
수첩사진 보내주세요!
설 명절에 바쁘신줄 아오나

일고51수첩용 사진을 꼭 보내주세요!

지난번 수첩제작자가 사업을 하지 않기 때문에

지난번 사진을 찾아 쓸 수 없습니다.

2월말까지 고병숙 이메일로 꼭 보내주세요!

kbskbs@chol.com
이메일이 어려운 분은 아래주소로!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380-3 원빌딩 5층
(주)광교 고병숙

2월말에 작업해서 3월에 발간합니다.

 
46
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7-01-01 (월)
ㆍ추천: 0  ㆍ조회: 7603   
謹賀新年
 
45
ㆍ작성자 김훈종
ㆍ작성일 2006-12-06 (수)
ㆍ추천: 0  ㆍ조회: 6229   
동문수첩제작 [카페+블로그]
효율적인 사진수집을 위해 [동문수첩제작 카페+블로그]를 열었습니다.
담당자들은 사진수집상황등 관련내용을
블로그게시판에 반영시켜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을 블로그의 왼쪽에 있는 '사진수집게시판'에
파일첨부로 올리면 됩니다.
이 게시판에 올린 사진들은 기본적으로 공개됩니다.
공개되기를 원하지 않을 경우
글쓰기화면의 하단에 있는 [비공개지정함]에 체크하세요.

또 이것은 우리 홈페이지에서 친구들에게 지원하게 될
[카페+블로그]의 본보기이기도 합니다.
친구들 자신의 [카페+블로그]제작에도 관심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카페+블로그]를 운영하고 싶은 친구들은 운영진에게 요청해주세요~
 
44
ㆍ작성자 이강일
ㆍ작성일 2006-11-01 (수)
ㆍ추천: 0  ㆍ조회: 5577   
고생 했습니다
그렇게도 기다렸던
일고 51회 홈 커밍데이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

먼저 이 행사를 위해 노심초사
몸을 아끼지 않고 수고해 준 준비위원 동기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광주에서 한시간 가량 떨어진 영암에서 ...
어떻게 보면 가깝게 살면서도
동창회 한번 제대로 참석하지 못한 내가
참 부끄러웠습니다 .

오래 간만에 멀리 떨어져
살고 있는 서울 친구들과  
그외 타 지역에서 이 나라의 역군이 되어 있는
훌륭한 친구들의 얼굴을 보니
입가엔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즐거웠습니다  .

그러나  
참석 할 줄 알았던 친구들의 얼굴이
보이지 않아 조금 서운 했습니다 .    

그리고
보고싶은 스승님의 얼굴도
보이지 않아 ...  

이젠 먹고싶지 않은 나이가
50이 넘어 갑니다

다음에 만날때는 더욱 건강하고
멋진 친구들의 얼굴을 볼것을
기약하며

일고 51회 동기들이여 !!!
모두 가정과 직장..
그리고 하시는 일에 행운과 하나님의
은총이 충만 하시길 빕니다.  





 
43
ㆍ작성자 tsk
ㆍ작성일 2006-10-30 (월)
ㆍ추천: 0  ㆍ조회: 3946   
우리앞에 세상의 모든 잘난자들이 한가닥 터럭이로세

먼저 이 행사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신 집행부께 큰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광주지역 여러 동문들...

반백이 되어서 모처럼 다시 찾은 교정..
훌쩍 넘겨버린 적지 않은 세월들에 대한 감회와
이만큼 성장했다는 자부심과
오랜 세월에도 굳건히 우정과 정열을 유지한 우리 친구들..
참으로 기쁘고 벅찬 시간들이었습니다

쇠약하신 은사님들을 뵐 때는
세월의 흐름이 한가닥 슬픔이라는 생각에 서글픈 상념도 잠시 들었지만
그래도 건강을 유지하시고 환하게 늙어가신 은사님들이
더더욱 존경스럽고 부러워보였습니다

이 나이에 당시의 추억들을 떠올리고 고고춤을추고 어깨동무를 하고 또 두 손을 맞잡고
보낸 시간들이 앞으로도 두고두고 그리워질 것 같습니다

여러 여러 친구들의 건재한 모습과 함께 엊그제의 꿈같았던 시간들을 되살리며
한 줄 글을 올려봅니다

이민성선생님의 축시도 다시 되새기며..

정말 오대양 육대주에 모든 잘난자들이 우리 앞에선 한가닥 터럭에 불과하도다

서울에서  김  태  성
 
42
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6-10-30 (월)
ㆍ추천: 0  ㆍ조회: 3001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하여.
홈커밍데이 행사일정이 끝났습니다.
동기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한 운영진의 계획입니다.

홈커밍데이와 관련된 사진,영상물,기록들을 이 게시판에 잘 정리해 올려
우리의 가장 자랑스러운 발자취로 남김과 동시에
회원각자의 게시물이 홈으로(Home)나오는(Coming)게시판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거듭나게하고자 합니다.

HomeComing(Day)게시판은
게시판의 최상단에 있는 최신게시물이 초기화면을 장식하는
역동적인 게시판으로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41
ㆍ작성자 윤병하
ㆍ작성일 2006-10-30 (월)
ㆍ추천: 0  ㆍ조회: 2686   
Re..성공적인 행사를 축하하면서!!
지난 1년 동안 성공적인 홈커밍데이를 위해 아낌없이 수고를 해 주신
광주, 재경 그리고 타 지역의 준비위원님들께 우리 모두 힘찬 박수를
보내드립시다.
홈커밍데이 전야제를 함께 하면서 졸업 후 지난 30년, 그리고 오늘과 내일의
모습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비록 백발은 성성했지만 건강하신 은사님들처럼 우리도 모두 그렇게 건강하길
소원해 봅니다.
다시 한번 홈커밍 준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모두 모두 건강하길 바랍니다.
=====================================
■ [운영진]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하여. (2006-10-30 00:31)
홈커밍데이 행사일정이 끝났습니다.
동기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홈커밍데이게시판의 변신에 대한 운영진의 계획입니다.

홈커밍데이와 관련된 사진,영상물,기록들을 이 게시판에 잘 정리해 올려
우리의 가장 자랑스러운 발자취로 남김과 동시에
회원각자의 게시물이 홈으로(Home)나오는(Coming)게시판으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거듭나게하고자 합니다.

HomeComing(Day)게시판은
게시판의 최상단에 있는 최신게시물이 초기화면을 장식하는
역동적인 게시판으로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입니다.
 
40
ㆍ작성자 운영진
ㆍ작성일 2006-10-29 (일)
ㆍ추천: 0  ㆍ조회: 2853   
[제29회 일고인한마당]
[제29회 일고인한마당]

학생독립운동기념일 복원을 기념하기 위하여 봄에 하던 행사를 올해부터 가을로 옮겼습니다. "열린 마당 기쁜 참여 그리고 세계를 향한 일고인" 을 슬로건으로 핵심주제는 아래 세가지입니다.

 1) 화합하는 일고인
 2) 통일에 앞장서는 일고인
 3) 세계를 향한 일고인

올해는 59회가 주관합니다.
*행사일시:  2006. 10. 29(일) 오전 9시부터
*행사장소:  모교 교정
*기타사항:  경북고 출신 초청 바둑 등산대회
 일고인 도서출판 전시회 (만권정도 예상, 전시후에 모교에 기증할 예정 )

 
39
ㆍ작성자 이대용
ㆍ작성일 2006-10-27 (금)
ㆍ추천: 0  ㆍ조회: 2812   
광주 기금 - 오늘 새로 낸 동문들
오늘 점심 이후 확인한 결과, 다음 동문들이 추가로 참여했습니다.

김재근, 정학균, 남상록, 조운식, 김유성, 김훈종, 문화식, 이한선

오랫만에 모이는 기회이니 다 같이 참여하도록 서로 격려합시다.
 
38
ㆍ작성자 이대용
ㆍ작성일 2006-10-27 (금)
ㆍ추천: 0  ㆍ조회: 2843   
광주 동문회 기금 - 10월 25일 이후 명단
지난 10월 25일 이후 많은 동문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현재까지 170 명 정도의 동문이 참여했고, 금액은 1억550만원 입니다. 다시 한 번 참여해 주신 동뭉들께 감사를 드리고, 이 기세를 몰아서 당일의 행사도 즐겁고 보람있는 밤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오랫만에 친구들을 만나고 은사님들을 뵙고 정다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람이 많을 수록 즐거움도 더 하지 않겠습니까 ?
다음은 25일 이후에 기여한 동문들의 명단입니다.

이영만, 박병주, 박철근, 정찬수, 맹기옥, 양재호, 이한준, 김영락, 강만식, 김헌, 오승균, 이병록, 차영화, 양병봉, 김선출, 김재성, 정병옥, 김진석, 조기창, 정병추, 김봉수, 김영진, 김천곤, 나상진, 문병민, 박승식, 양지용, 위옥량, 이상순,
전기원, 정봉하 등 입니다.

아직도 망설이는 동문들이 혹시 있다면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12345